게임 제작은, 비유하자면, 서로 다른 악기로 하나의 소리를 내는 오케스트라

게임 기획자는 그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임


내가 피아노도 알고 바이올린도 알고 플룻도 알고 이거저거 완전 다 알지만

몸이 하나뿐이라 어쩔수없이
혼자 다 할수가 없어서 팀을 구성해 지휘하는거지,



난 문과라 코딩도 몰라..
손재주 없어서 그림도 못그려..
음악의 ㅇ도 몰라..
배운 기술이 아무것도 없네...
에라 모르겠다 난 망상을 할줄아니 기획이나 해야겟다~

이게 아니다

망상은 길가는 초딩한테 물어봐도 다 할줄안다


이런 놈들이 팀 구한다고 깝치면 무조건 망하니 거르는게 답

만약 누군가 이런 팀에 팀원으로 들어가서
프로젝트 성공, 아니 완성 시킬수 있으면
그 사람은 걍 혼자했으면 더 크게 성공했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