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테어 게임들처럼 꾸미기와 커스터마이징 위주로 가는게 내 머리로는 가장 나은것 같다고 생각된다.


다만 당구계열 게임의 경우 솔리테어보다 더 다양한 대상을 꾸밀 수 있다고 보기때문에 좀 더 유리하다고 봐.


예를들어 3D 플레이어 캐릭터가 당구를 친다면 옷입히기만 해도 본전을 뽑을테고


가볍게 만든 2D여도 플레이어 곁에서 수다를 떨어주는 조수같은 캐릭터를 교체할 수 있다던가 당구공에 스킨씌우고 마이룸같은거 넣어주고 그러면 좋지 않을까?



음 근데 암만 봐도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것같은데 도통 모르겠어. 당구못치는 찐따라서 그런듯 ㅠ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