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에 자다깨서 어수선한채로 떠오른 아이디어를 메모했다.


2. 게임메이커 피직스를 배워보는 겸해서 아침의 그 아이디어를 구현해봤다.


3. 재밌는데 너무 단순해서 오래 플레이할 수 있게 할 방법을 찿아야 할 필요를 느꼈다.



느낀점 - 게임메이커는 생산성은 구리지만 공짜인데다가 필요한게 다 있긴 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