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많겠어?

몇년은 다니다가 좆같아서 런 하는거야

왜겠어? 하는만큼 버는 직업이 아니라서

군대에 있었을 때 선임이나 상사는 꼽주고 떙볕 아래 일 존나 시키는데 

자기는 그늘 아래에서 밍기적 거리는 그 좆같음을 느끼게 될거임


고로 어디로 가냐 이직 or 창업 or 프리랜서


일단, 이직하면 끽해야 백 단위인데 천 단위는 극히 드뭄 즉 거기서도 몇년 다니다가 그만 두겠지.

창업하면 투자받아서 엑싯하고 나머지 인생 떵떵거리며 사는거지

프리랜서나 강사면 외주로 고용받거나 단기 계약직으로 하는데 돈 존나 받아 왜? 

기업에서 시니어도 해결할 능력이 없는데 고용은 해야겠고 사람 안뽑히면

돈 +@ 더 얹혀서 주는한이 있더래도 할 줄 아는 사람을 불러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