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솔직히 잘했음 비평준화에서 지역 1등학교에서 전교 4등까지 해봤다.
수능 조져서 경희대 아래라인 대학교 문과고 꾸준히 기획자하려고 준비했음.
머기업을 계속 쑤셔보는게 맞을까 중견쪽으로 최대한 많이 넣어서 후딱 가는게 맞을까
머기업쪽은 공채 과정도 너무 길고 힘든 면이 있는듯.
서류합격은 좆같이 많이 뽑더라 한팀당 진짜 대박터져야 5명뽑을거 아는데
면접을 50명이상을 보는듯
아니면 그냥 졸업한 지금이라도 개발자로 변경할까싶기도 함.
기획 시발 어차피 취직하면 시키는 거 만들어야하는데 먼 뽕을 가지고 이걸 3~4년 준비했나 싶음.
일자리는 적고~ 커리어안정성은 낮고~
미적분도 좆빠지게 공부하면서 대학갔는데 취준하니까 존나 스트레스네 ㅅㅂ
어디서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는데 실무자수준으로 배워서 입사해야한다는데
가르쳐주면 시발 개처럼 배우지, 어렵던 말던 배우는 데는 도가 텄는데 기회가 안오네
기획하겠다고 프로그래밍적 이해를 높이려고 파이썬도 배워봤음. 근데 씨발 기획준비한 시간은 취직에 도움이 안되는 느낌임. 핫바지처럼 쉽게 보고 간 것도 아니고 아예 어느정도 프로그래밍도 되는 기획자를 하려고 했는데 해도해도 취직 어케하는지 감이 안 온다 좆같네 시발. 그 시간동안 내가 개발자 공부를 했으면 졸업하기전에 이미 취직계냈을거같다 한국에서 기획자하지마라
모르겠다 씨발 뭐 좆도 뽑지도 않고 일이 즐거운 것도 아닐텐데 돈보고 취직할거면 기획을 왜했나 싶음. 플머 못하겠으면 그냥 게임업계 오지말아라. 대우도 좆같고 취직도 좆같고 대기업 공채밖에 답이없고
기획자 공부라는건 뭘 공부하는거임?
포폴작업도 하고 취직하려고 실무에 가깝게 레벨디자인, 시스템 컨텐츠 여러모로 배웟음
나는 겜 회사 프로그래먼데 우리 회사 보면 플머보다 기획자 수가 많이 적은 것 같다 있는 분들도 경력직이고 솔직히 신입 기획자로 성공하기는 어려운듯
개인적인 이야기긴 한데 학벌이 낮은 편은 아니기도 하고 집이 넉넉하지도 않아서 초봉을 좀 높게 받고 싶은 마음도 있음. 근데 아는 사람중에 초봉 세게 받은 사람보면 컴공복전, 경력신입이 대다수더라고. 취직이 급한데 몇달 더 시간내서 게임엔진 공부하기도 어렵고 막막해서 글 싸봤음.
서류 합격 했으면 스펙상 최저 기준은 채운 건데, 면접을 줘가치 본 거 아님?
서류합격은 여러번 했고 면접에서 떨어지고 있는 거면 면접을 어떻게 볼지 연습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음. 그게 싫으면 공채 말고 당장 일손 없어서 뽑는 상시채용에 지원하든가
면접은 최소 중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마 서류+면접=점수라고 할 때 서류에서 이미 다른 사람한테 밀린듯
몇살인데
사회에서 원하는건 이과에다가 문과적 소양을 갖춘 인재지 문과에다가 이과적 소양을 갖춘 인재가 아니라서 그럼 한국에서 문과 간다는건 이제 정신병임
어느정도 공감은 감.
별로 기획하고 싶지않은거 같은데 그런 마인드로 하면 후회함 ㅇㅇ - dc App
대기업 서류 짤짤이짓거리전까지만 해도 존나 열정넘쳤음
기획이면 역기획서 ㅈㄴ 자세하게 계속 써서 인터넷에 올려서 포폴로 만들어 보셈 요즘은 경력같은 신입 찾으니
단순 역기획서는 빼고 기존게임에 대한 창작기획서 (당연히 역기획이 어느정도 포함) 이런거 존나 만들었지 완성된거는 아직 5~6개긴 한데
기획이 니가만들고싶은게임 만드는게 아닌데 ㅋㅋ
글은 읽을줄은 모르나? 한국에서 시키는 일대로 할거면 굳이 기획자라는 직업이 메리트가 없다고. 90퍼가 모바일이고 서로 90퍼는 닮은 게임들 만드는 곳에서 기획 연차쌓여도 전문성 키우기는 어렵고 이직해도 똑같고 그렇다고 인디스타일 해보면 장사가 안됨. 시키는 대로 하더라도 좀 대형게임에서 착실하게 일하는게 목표였는데 그쪽은 다 경력신입수준만 받으니까 좆
이걸 꼴리는걸 하겠다로 읽으면 지능에 문제가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