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솔직히 잘했음 비평준화에서 지역 1등학교에서 전교 4등까지 해봤다.

수능 조져서 경희대 아래라인 대학교 문과고 꾸준히 기획자하려고 준비했음.


머기업을 계속 쑤셔보는게 맞을까 중견쪽으로 최대한 많이 넣어서 후딱 가는게 맞을까

머기업쪽은 공채 과정도 너무 길고 힘든 면이 있는듯.

서류합격은 좆같이 많이 뽑더라 한팀당 진짜 대박터져야 5명뽑을거 아는데

면접을 50명이상을 보는듯


아니면 그냥 졸업한 지금이라도 개발자로 변경할까싶기도 함.

기획 시발 어차피 취직하면 시키는 거 만들어야하는데 먼 뽕을 가지고 이걸 3~4년 준비했나 싶음.

일자리는 적고~ 커리어안정성은 낮고~

미적분도 좆빠지게 공부하면서 대학갔는데 취준하니까 존나 스트레스네 ㅅㅂ

어디서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는데 실무자수준으로 배워서 입사해야한다는데

가르쳐주면 시발 개처럼 배우지, 어렵던 말던 배우는 데는 도가 텄는데 기회가 안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