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ㅇㅋㅂㅅ랑 ㅈㅅ
지금 취직이 제일 중요해서 게임기획이랑 프로그래밍 취직
학원 졸업생 취직 비율 뭐 이런거 알아보는데 머리 너무 아파..
ㅈㅅ이 틀린것 같기도 하고..
월급 좀 적어도 되니까 취직 잘되고 괜찮은곳 없을까...
왜 다 말이 다른거야..
ㄱㅇㅋㅂㅅ랑 ㅈㅅ
지금 취직이 제일 중요해서 게임기획이랑 프로그래밍 취직
학원 졸업생 취직 비율 뭐 이런거 알아보는데 머리 너무 아파..
ㅈㅅ이 틀린것 같기도 하고..
월급 좀 적어도 되니까 취직 잘되고 괜찮은곳 없을까...
왜 다 말이 다른거야..
너도 니가 뭘하고 싶은지 모르고 걍 취직해서 돈 벌고 싶은 후렌드구나 [월급 좀 적어도 되니까 취직 잘되고 괜찮은곳 없을까...] 이 마인드면 그냥 ㅋㅄ든 ㅈㅅ 이든 게임일 필요가 있나? 자바 배워서 걍 SI 들어가는게 젤 빠를텐데...?
게임쪽에서 일하고 싶은건 확실함. 게임만들고 싶어서.. 그런데 이제 그 분야에서 나눠지는거
기획, 클라 등등 이런거에서 어떤걸 골라야 취직이 잘되는지가 고민임 ㅠㅠ
의-지랑 욕망? 욕구? 를 잘 따져봐야함. 조급해하지말고 자기 파악도 중요하고 기획이든 클라든 골랐는데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도 있을거고
그리고 남의 돈으로는 내 게임 못 만든다. 남의 게임 만들어주는거지 잔소리는 여까지만 하고
진짜 진짜 솔직히 게임 프로그래밍이 제일 흥미있는분야이긴한데.. 친구가 프로그래밍인데 혼자서 게임만드는거보고 너무 재미있어보여서. 그런데 내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하나도 없어서 자꾸 다른길을 보게되는거.. ㅠㅠ
단기간 교육 받아서 취직 빠른건 기획이 맞음. 그리 큰 기술을 필요로 하지도 않고 현업에서 문서 어떻게 쓰는지 기획서 어케 쓰는지 이런거 호다닥 캐치해서 하면 리얼루다가 금방함. 제자 중 한명 게임과 전혀 관련없는 학과 졸업생 받아서 4개월만에 뚝딱스 해서 넷마블 보냈으니 기획이 빠른건 장담함.
다른 사람은 기획이 사람 많아서 취직하기 힘들다던데 전혀 아니었나보네..? 으으으
하기 나름임 정말로 캔버스도 막 보낸 이력 화려하긴 해도 그 중에 못가는 놈들 있음 똑같은 선생한테 배우는 조건하에 비전공자가 뚝딱스해서 넷마블 가는데 오히려 기획/플밍 전공인 애들이 백수 생활 더 김
플밍은 개인적으로 공부 시간이 확실하게 필요하다고 생각됨. 기획은 잔머리 / 논리적 사고 / 커뮤니케이션 능력 이런게 주 스탯(기본기) 근데 코딩은 기술직임 기본적으로 기술을 배워야 현업에서 일을 하니까 이건 확실히 기간이 필요해서 기획처럼 오뚜기 3분 요리 절대 안된다고 생각됨 이건 내가 플밍 관련자가 아니라서 장담은 못함
아니면 이런거 해봐 인터넷이든 서점이든 가서 유니티든 언리얼이든 책 1권 보면서 따라하면 게임 만들 수 있는 그런 책 하나 구해서 니가 만들어봐 만약 그게 개꿀잼이고 막 해가면서 이런건 이렇게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하면서 공부 욕구 팍팍 생기면 최소환 코딩쪽 흥미가 진짜 있는거니까 그걸 먼저 접근해보도록 하자.
조언 진짜 감사 ㅠㅠ 그대로 따라해보겠음!! 에휴.. 나이가 5년만 어렸어도 이런 고민따위 안하고 그냥 들이박는건데..
니가 하고 싶은걸 해야지 취업 뭐가 더 잘됨? 이걸 왜 따지냐 대체 너 같은 새끼는 뭘 골라도 면접에서 걸러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