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지원 학원 반년 다니면서 기본적인 개발 배우고.. 이제 포트폴리오용 게임제작 남았는데
도저히 머리를 쥐어짜도 뭘 만들고싶은지 생각이 안난다..
원래도 창의력 진짜 뒤지게없었는데 결정장애까지 더해지니까 차라리 남이 뭐 해라 하고 정해주면 좋겠음
생각하는게 괴로움
국비지원 학원 반년 다니면서 기본적인 개발 배우고.. 이제 포트폴리오용 게임제작 남았는데
도저히 머리를 쥐어짜도 뭘 만들고싶은지 생각이 안난다..
원래도 창의력 진짜 뒤지게없었는데 결정장애까지 더해지니까 차라리 남이 뭐 해라 하고 정해주면 좋겠음
생각하는게 괴로움
그러면 키우기껨 아무거나 베껴서 출시해보세오
넹..원래는 학원 수료하자마자 개인작 해보고싶어서 건물 모델링하고 맵핑하다가 뭘 만들어야할지 감도안와서 멈춘상태임 ㅠㅠ 키우기겜 해볼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