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면 외국이 한국 보다 훨씬 대우 받는다 


조선 시대 때부터 한국은 기술자가 대우 받지 못해서 우수 인재들은 다 외국으로(당시 일본) 유출됐다. 

(도자 기술이 대표 유출 사례)


지금은 기술자 천대는 아니지만 지금도 서른 중반쯤 되면 나이 따지면서 이직하기 쉽지 않고 하대 당하긴 마찬가지. 

(여기랑 똑같다, 서른 중반에 틀니 끼냐??? 틀딱이라고 GR하는 것들) 


덕분에 경력과 기술이 있는 인재들은 대부분 외국으로 나간다. 


일본은 아직, 일반 직장에도 평생 직장, 정년 퇴직이라는 장인 정신 공무원 개념이 있다. 

오래 버틸수록 이득이다. 

미국도 경력자일수록 대우 받는다. 나이 안 봄. 


외국 나가서 외국인 특권 누리고 이력 쌓고 정년까지 버텨라 

(외국인이라면 무조건 까는 한국에 비해 다른 나라는 외국인이니까 그럴수도 있지~ 한다)


미국 가면 컨설팅이나 기타 등등으로 평생 써 먹을 수 있다.

본인 노력 여하에 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