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면 외국이 한국 보다 훨씬 대우 받는다
조선 시대 때부터 한국은 기술자가 대우 받지 못해서 우수 인재들은 다 외국으로(당시 일본) 유출됐다.
(도자 기술이 대표 유출 사례)
지금은 기술자 천대는 아니지만 지금도 서른 중반쯤 되면 나이 따지면서 이직하기 쉽지 않고 하대 당하긴 마찬가지.
(여기랑 똑같다, 서른 중반에 틀니 끼냐??? 틀딱이라고 GR하는 것들)
덕분에 경력과 기술이 있는 인재들은 대부분 외국으로 나간다.
일본은 아직, 일반 직장에도 평생 직장, 정년 퇴직이라는 장인 정신 공무원 개념이 있다.
오래 버틸수록 이득이다.
미국도 경력자일수록 대우 받는다. 나이 안 봄.
외국 나가서 외국인 특권 누리고 이력 쌓고 정년까지 버텨라
(외국인이라면 무조건 까는 한국에 비해 다른 나라는 외국인이니까 그럴수도 있지~ 한다)
미국 가면 컨설팅이나 기타 등등으로 평생 써 먹을 수 있다.
본인 노력 여하에 달림.
일본에서 세금내보면 그런 생각 싹 사라짐 월급은 한국하고 비슷한 수준인데 세금으로 걷어가는게 어마어마함 아이티직군의 꽃은 경력쌓아서 꾸준히 더 좋은대우 해주는곳으로 이직하는건데 정년퇴직 타령하는것도 웃기고
한국에서 적당히 경력쌓으면서 어학 따로 챙겨서 캐나다나 미국 가는건 개꿀맞음
그래서 님 경력이?
이런식의 뻠핑에 속는애들 있으면 어떡하려고
헛소리 ㅋㅋ
외국x 미국o 근데 난 개발 잘해서 한국에서 미국간 사람은 못봄 미국유학가서 미국취업한 친구들은 수도없이 봤지만ㅋ
뭐 지가 대단한거 알아냈다고 이딴글 싸고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