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사부터 중소까지 대여섯군데 코테 봄
인상적인건 브룻포스로 풀리는게 많았음..
백준같은데서는 브룻포스는 대체로 오답이고 dp로 풀어야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특이하게 코테에서 dp 문제는 한문제도 못봄
경력직 이직인데 생각해보니 일하면서 dp는 비슷한것도 안써보긴 했다
알고리즘 자체도 간단한 그래프탐색 정도 이상은 거의 안나온듯. 문제가 어렵다면 생소한 알고리즘을 써서 어려운게 아니라 꼬아놔서 어려운 타입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