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서 풀스택으로 근무하다가 재미없어서 그만두고 머기업 취업 준비 중인데
9~10월에 시작한 채용 공고는 면접 가서 떨어지고, 이제 올해 넘어가는 공고만 몇 개 남아서 길게 봐야 될 것 같음
원래 웹 개발 근무해서 게임 프로그래밍 경험도 없고 원래 클라이언트 쪽은 별로 관심도 없었는데 어소트락인지 뭔지 보니까 c++로 게임 서버 만드는 과정이 있더라고
본인 코딩 테스트 준비하면서 파이썬이랑 C++ 둘 다 써보고 C++ 존나 재밌어서 C++ 선택해서 알고리즘 문제만 C++로 존나 풀었지 직접 개발에 사용한 경험은 없는데 서버 국비 가능하냐? c++로 서버 만든다는 소리 들으니까 갑자기 존나 흥분되는거임. C로 간단한 소켓 서버까지는 만들어봤는데, 이런게 도움이라도 될라나?
내가 다녔는데 프레임워크는 강사가 만들어줌. 근데 강사가 실력이 좀 부족해 보였음. DBMS가 뭔지도 모르고 헛소리하던데. 그리고 엄밀하게 IOCP 코드도 아니라서 내가 프레임워크 수정했어야 했다.
프레임워크를 만든다는게 무슨 뜻이노? 인터넷에 찾아 보니 대체로 평 좋던데 다 클라쪽 이야기였나보네
그 강사가 어소 유튭강의에 나온 그 강사같던데 설명잘함 근데 서버라 확신은못하고 제대로 배울거면 사비내고 서버학원ㄱ
다른사람임
나도 들었는데 별로였음. 1차는 아예 예제소스 준비도 안해와서 오류만내다가 겨우 작동만해놓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