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nft로 고유성을 부여해주는건 비싼 돈지랄이고, 2000년대 겜판소마냥 특정 게임의 아이템 가치가 전 세계적으로 인정해 주지 않는 이상에야 존나 쓸모 없는 일임.

그냥 아이템의 고유성을 게임사가 공증해주면 되는 거거든... 게임사가 중앙주체가 되어서 모든 아이템의 생성과 거래를 공증해주면 되고, 유저들은 게임사의 공증을 믿고 따르면 됨. 만약 게임사에서 수작을 벌여서 조작한다? 그럼 그 게임은 신뢰도를 잃고 개돼지만 남는 거지 ㅋㅋ

굳이 비싼 nft를 부여해서 아이템의 생성 및 거래 여부에 대한 공증을 외부의 블록체인 시스템을 사용하면서까지 탈중앙화 할 필요가 전혀 없음...

이건 다 코인쟁이들이 코인이 화폐로서 경제적 가치를 가지고 있음을 증명하려는 발악인거... 이미 전자 미술품 nft마냥 유의미한 부분은 이더리움이 선점했고, 잡코인 개발자 또는 거기에 투자한 흑우들이 본인들이 정당한 투자를 했다는 "믿음"이 필요하니까 그 대안책중 하나가 NFT임. 그 친구 격 되는 애가 메타버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