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희망 증후군(false hope syndrome)’


거대한 목표를 세우고 성공에 대한 기대에 가득 차서 


자기 변화를 시도하지만 실패하는 일을 반복하는 것. 


심리학자 재닛 폴리비가 발견하고 정립하였음.


매일 매일 빡세게 열심히 해야지 보다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보고 몇 시까지 완성못하면 걍 내일 해야지 


라는 대충 마인드가 하루 하루 버티기는 더 나은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