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희망 증후군(false hope syndrome)’
거대한 목표를 세우고 성공에 대한 기대에 가득 차서
자기 변화를 시도하지만 실패하는 일을 반복하는 것.
심리학자 재닛 폴리비가 발견하고 정립하였음.
매일 매일 빡세게 열심히 해야지 보다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보고 몇 시까지 완성못하면 걍 내일 해야지
라는 대충 마인드가 하루 하루 버티기는 더 나은거 같더라
‘헛된 희망 증후군(false hope syndrome)’
거대한 목표를 세우고 성공에 대한 기대에 가득 차서
자기 변화를 시도하지만 실패하는 일을 반복하는 것.
심리학자 재닛 폴리비가 발견하고 정립하였음.
매일 매일 빡세게 열심히 해야지 보다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보고 몇 시까지 완성못하면 걍 내일 해야지
라는 대충 마인드가 하루 하루 버티기는 더 나은거 같더라
또한 "모 아니면 도 증후군 (一か八か症候群)" 도 있음. 도쿄대학 심리학 명예교수였던 微細ろ真赤 박사가 정립한 신드롬. 오늘은 이만 자고 내일하는게 번아웃에 더 좋을지도...
에초에 성향이 완벽주의인 것과 완벽주의가 되고 싶은 것과는 다른게 맞긴 함... 정말 무언의 강박증 같은게 있는 것이 아닌 이상은 적당주의적인 것도 나쁘진 않다고 봄
외면하기 힘들정도로 아픈글이다...
'학습된 무기력'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잇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