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모든 메타버스의 지향점이 세컨드라이프같은 게임 만드는거 아닐까?
거기 비싼땅에 클럽이 수천만원한다는 기사를 본적있음
리니지1도 좋은 예같음 성이나 집행검같은건 사실상 진짜 돈임
거기에 거래투명성이 추가가 된다는건데..
결론은 유저는 게임만 재밌으면 몰린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