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광주 아이파크로 실베에도 올라왔는데
건축은 심사위원이 대기업이나 자기도 못해본 일에 대한 심사는 작품에 열등감 커서 대리 발표라는 희안한 문화도 생김
대기업이 직접 심사받으면 떨어질 확률이 높아서 사업을 따낼 확률이 높은 하청업체를 만드는거지
몇십 몇백억대가 넘나드는 지원사업이 그 꼴인데 상대적으로 눈치 덜보는 여기는 더했지
지원사업 따내려면 그 지역 회사가 되거나 아니면 인맥 혹은 지자체한테 어필할 걸 들고가야함
패치카처럼 독립운동가 라던가
웬즈 데이처럼 위안부의 스토리를 이야기한다거나
라핀처럼 서울 몽마르뜨 공원 유기토끼 이야기를 게임으로 낸다거나
붙은애들 섭섭하겠노
붙은 애들은 돈받아서 게임만들면 되지~
걍 취급이 섭섭하겠다 싶어서 말해봣슴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