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야나 똑같지만

게임 개발은 특히 제대로된 회사 들어가지 않는 이상

열정페이가 반드시 수반되는 분야같아.

ERP나 대고객 서비스 같은 경우는 프레임워크에 OOP가 적용됬다고는 하나  비즈니스 자체가 절차적이라 큰 무리없이 좋은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단 말이야.

근데 게임은 한 4개월 해본 결과 노력대비 성과가 제일 안나는 분야임

배워야 할 건 많고, 신경써야 할 거도 많은데 이게 조화가 되려면 경험도 풍부해야되

왜 3N 뭐시기가 박봉인데 게임 대박터지면 성과급으로 부자가 되는지 바로 알 것 같아.

그냥 게임이 좋아서 취미로 개발하기로 했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