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자본투자를 받아서 만드는 게임이냐
아니면 자체 자금(생활비 혹은 개발비)으로 알아서 만드는 게임이냐임
전자가 직원 10명이어도 남의 돈 투자받아서 만드는거면 인디게임이 아니고
후자가 직원 200명이어도 자기돈으로 만드는 거면 인디게임임 (근데 거의 없음)
원래 뜻은 그건데
인디게임 시장이 커지고
인디게임에서 자주 다루는 장르들이 돈이 될거 같으니까
외부 자본투자 받는 기업에서도 자본이 독립되어있지 않지만 [아 나도 인디라고]
어거지 부려서 만든게
바로 인디게임 = 마케팅용어 상황임
https://en.wikipedia.org/wiki/Indie_game
로그라이크에서 퍼마데스 단 하나 1%만 들어가도
로그라이크라고 구라치면 팔리니까 개나소나 로그라이크 팔이 하는거랑 같은거
원래 뜻은 정해져 있었으나
쓰레기 짝퉁 장사꾼들의 행위로 더럽혀진 마케팅용어화 된게 바로
대기업 인디게임 같은 거임
https://en.wikipedia.org/wiki/Indie_game">https://en.wikipedia.org/wiki/Indie_game
본인이 영문 위키피디아보다 공신력이 있는지 좀 확인 좀 ;;
영문 위키에도 그냥 "내가 보기에 인디게임이면 인디게임" 이라고 써있네 뭐 ㅋㅋ
확실한건 K-인디게임은 우리가 생각하는 인디게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