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관련 점수는 사실 큰 문제가 안된다. 기본만 되면 다 비슷 비슷하게 주거든
이 점수는 기본 이하를 가리는데 쓰이는거다.
그니까 큼지막한 점수는 기본 점수라 생각해도 된다
실제로 갈리는 점수 항목들은 따로있다.
이 부분은 정부지원사업 책 같은거 보면 상세히 잘나와있다.
추천하는 책은 초보창업자도 100% 정부지원 합격 사업계획서 쓰는법
중요도 1. 추가 인력(고용유지 및 창출) : 가장 큰 점수라 생각해도 됨 실제 가장 많은 점수를 부과한다. 외주계획을 계약직 채용이라고 적기만해도 된다.
중요도 2. 해외 진출계획 : 해외 진출가능성이 없으면 사업성 점수는 거의 없다 생각해도된다.
중요도 3. 개최 지역 회사 : 이 또한 큰 점수가 들어감, 위에 추가인력과 시너지 효과로 점수 뻥튀기가 상당하다.
중요도 4. 키워드 : 지금은 모르겠는데 이전에는 어쩔수없이 점수에 들어가는 키워드들이 있었다. 이런 키워드를 넣는 순간 사회적 환원이라던가 4차산업, 융복합기술 이런쪽으로 점수가 들어가는거다, 메타버스라던지 위안부할머니 같은 이런 키워드를 넣으면 추가 점수를 준다. 지금의 인디크래프트를 보면 이 키워드도 가능성 있어보인다.
ㄷㄷ
난 공모전은 스타유즈맵공모전밖에 안가봐서 모르겠다. 거기 공모전은 참신과 재미로 판가름나거든... 인디크도 마찬가지인줄.... 난 서류에 저 4가지 아무것도 안적었어.
와드+개추 : 공모전 심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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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공모전이니깐 평가 1순위가 참신과 재미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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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크래프트도 진흥원이 주최사 아니야?
인디크래프트는 아니더라도 국가 주최 공모전이면 윗 글 내용이 들어간다는거네
심사위원님, 이해는 되는데 뭔가 막연해서... 혹시 예시를 좀 들어주실 수 있나요?
오 나도 이런거 들었던거 같아 그래서 VR AR 메타버스 같은 회사들 쓸모없는 인력이라도 일단 뽑는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