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내고, 인증 받으라는 게 뭐 그리 복잡한 지.


발품 팔아서 서류 때는 건 그렇다 치고,

여권 없어서 주민등록증으로 인증하는 게 문제다.


현재 주소지와 주민등록증에 적힌 주소지가 달라서

다시 재발급 받아야 하는데, 이거 최소 이주일.


정말 답답하다.


누가 이사다니면서 주민등록증을 계속 재발급 받냐고.

뒤에 바뀐 주소 스티커로 때서 붙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