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맵에 땅의 기울기 표시. 이후에 더 다양한 정보를 표시해줄건데, 이건 텍스쳐에 그려넣기보단 맵 위에 별개의 오브젝트를 올려놓던지 해야 할 듯 해.
크래프팅 UI 다듬기, 버튼 텍스트는 나중에 이미지로 교체할 생각.
건축 망치 UI 다듬기
레벨 창
레벨 클릭 시 특성 창이 뜰 예정
제작 시스템에 대해 고민을 조금 많이 해봤어.
우선 제작과 작업 둘로 나뉘어. 작업은 처음에는 나무 판자, 다듬은 돌, 금속 블록 등의 큰, 인벤토리에 들어가지 않는 월드 아이템을 만드는 역할이였는데,
UI를 만들 때 작업 테이블을 제작 테이블과 비슷한 그리드 레이아웃으로 만들다보니 항목이 너무 부족해서 어색했어.
그래서 대량 생산의 기능을 추가해줬어. 작업 레벨이 오를수록 효율이 늘어나고, 작업 목록 역시 늘어나.
아무거나 대량생산이 가능한건 아니고 사전 정의해둬서 작업레벨에 따라 가능하게 해줄거야.
이제 제작보다 "작업"이라는 느낌이 강해졌기 때문에 정사각형 작은 슬롯이 아니라 가로로 길쭉한 슬롯에 많은 정보를 넣어줘서 세로로 배치해줄 수 있어.
제작 테이블의 UI와 동일한 위치에 동일한 크기로 UI를 만들어줘도 항목이 적어서 어색하다는 느낌은 사라질것 같아.
제작 레벨도 존재하는데 이건 언락에 쓰이기보단 제작품의 퀄리티에 영향을 끼칠 예정이야.
제작품의 언락은 각각의 재료별 레벨에 달려있어.
서브스탯으로 저 위의 6개 뿐만 아니라 12개정도의 재료 또한 존재하는데, 이걸 노출시키기보단 숨기는게 여러모로 좋아보여서 얘네들은 숨겨줬어.
어떤 시스템이냐면, 예를들어 처음에는 양동이만 제작테이블에 보이는데, 철로된 작업을 하다보면 점점 레시피가 많아지는 시스템이야.
반대로 아무리 철을 많이 다뤄도 구리의 레시피는 언락되지 않아.
전에는 하나의 작업레벨을 두고 언락시켜주려 했는데, 이 쪽이 더 재미있을것 같아.
그리고 지금 UI패널들이 지나치게 단색이라는 느낌이 있어.
흰색 바탕에 색을 입힌건데, 이 흰색 바탕에 회색이나 검정색으로 노이즈나 변화를 아주 약간 주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중이야.
이펙트 관련해서는 그냥 이펙트 매니저를 둬서 거기에 어떤 이펙트를 어떻게 줄지 요청을 해줄 생각이야.
나중에 프로젝트 전체를 뒤져가며 어디에 어떤 이펙트를 추가하기보단 그냥 하나의 스크립트로부터 추적하는게 편할거 같아.
예를들어 캠프파이어에 연기 효과가 필요한 경우 캠프파이어에 효과를 붙이기보단 이펙트 매니저에 요청을 하는거야.
플레이어 사이에 동기화 하기도 편할것 같아.
할일이 너무 많아. 아무리 해도 제자리 걸음이라는 느낌이 너무 힘들다.
약간 슬럼프라는 느낌이야. 해야 하는 자잘한 티도 안나는 작업이 너무 많아. 되돌아보면 눈으로 보이는 변한게 없어.
근데 해야지 뭐.
어제부터 운동을 시작했어. 지금까지는 소중한 시간을 운동따위에 소모할 수 없다는 입장이였는데, 체력이 떨어지니깐 정신력도 같이 떨어지는게 느껴지더라.
하루 30분~1시간씩 달리거나 빠르게 걷거나 하려고.
겜 제목이 머에영
마땅한 제목이 떠오르지 않아서 보류중이에요. 텔레포터 장치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일이라 그 장치에 고유명사를 주고 제목으로 만들 생각이에요.
존나 괜찮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