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한쪽에는 IT단지랍시고 겉만 번지르르하고 미래도없이 정부지원금에 기생하는 좆소,스타트업에 갈려나가는 경쟁력없는 암울한 청춘 천지
한쪽은 ㅆㅂ 조언족 짱깨 똥남아 모여서 언제 칼침맞을까 무서운 인력사무소에 다 깨져가는 건물들 ㅅㅂ
겉만 멀쩡한 건물,회사인거같지 실상은 그냥 좆소공장보다 못하고 꿈 쫒는다면서 낭만 여유따윈 전혀없이 돈도놓치고 꿈도놓치는데 지금 그만두면 당장 빚쟁이되고 기댈곳도없어 이짓을 그만둘수도없이 인생 갈아가면 스스로 나락에 몸던지는 좆같은도시
쥐좆만한 고시원,원룸방에서 사는 개같은풍경
내 20대초중반이 이지랄이라 구로,가산 디지털단지 볼때마다 좆같고 저동네살면 우울증걸리기딱좋을거같단생각함 동네가 전체적으로 미래는커녕 당장오늘내일 살기도 벅찬분위기
구로에서 일하는 사람들 볼때마다 핸드폰 소액대출로 급한돈막고 통장에 10만원언저리밖에없고 꿈이야기하면서 하루벌어 하루빚쟁이 안되려고 허덕이던 내 옛날생각나서 개좆같음, 실제로 저근처에서 일하는사람들 대부분이 그럴거고
대륭포스트 4차 김화x 사장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구로에서 살때 사장님 못만났으면 지금도 저랬을거에요
대륭포스트 개오랜만에 듣네ㅋㅋ 그래도 옛날보다 가디 구디에 겜회사들 많이 빠졌다던데
그만큼 AR VR 이러면서 암것도모르는애들 인생 낭비시키고 정부지원금타먹는회사 늘어남 분야만다르지 그냥 프로그래밍의 무덤이라는 본질은 안변하는듯
가디는 IT저승이지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지가 허덕이던 과거 때문에 구로구를 좆같은 도시로 미화시켜버리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