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입은 데미지 표시를 DetailMask를 이용해 금가는 방식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인디크 서류탈락 스트레스에 뭔가를 터트리고 싶었고, 건전하게 내 타워를 터트리기로 했다.

최적화따윈 알바 아니다.


준비물 : 조각낸 오브젝트(Rayfire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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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oot에 총 체력을 관리하는 스크립트를 넣는다.

2. 자식에 자기 파츠 체력을 관리하는 스크립트를 넣는다.

3. 충돌이 일어나면 빠진 체력만큼 부모 체력도 빼고 체력이 0 이하가 되면 velocity를 줘 파츠가 튀어나가게 한다.

   부모 체력이 빠진만큼 자식의 scale을 줄여 금간 모습을 표현한다

4. 총 체력이 0이 되면 모든 파츠가 터지게 한다.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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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으면 부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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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금이 가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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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품도 하나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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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체력이 0이 되면 전부 다 터진다


결론 : 70개나 되는 rigidBody + MeshCollider인데 생각보다 생각보다 프레임드랍이 없다. 몇개정도는 써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