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면 유니티는 자료많긴 한데
언리얼쪽도 아예 없는건 아니고
코딩부터 엔진에 대해서도 암것도 모른다는 가정하에 언리얼이 더 좋은거같음
물론 도트쓸거면 유니티가 맞음
검은 화면에 여러 색의 영어 숫자만 가득함 vs 강좌 따라서 버튼 배치해서 서로 이으면 작동함 보이는게 다르니 하는 건 같아도 받아들이는 입장서는 차이가 크더라....
3d 그래픽 스타터팩으로 설치된게 ㅆㅅㅌㅊ임. 그리고 1인칭 고르면 총쏠수 있게 자동 설정되어있고 3d에서 그냥 뭐 암거나 해도 물리엔진 구현되어 있어서 뭔가 있는거처럼 보이고. 초보 입장에서 흥미가 유지되게 만들어놨음
미리 만들어둔 블루프린트 기능들만 이어도 1인칭 fps, 3인칭 액션게임 큰 시스템은 대충 나오는게 너무 충격이었어. 그 이상 가려면 배워야 하는 점은 똑같지만... 서양 노베이스 유저들이 언리얼 들고 rpg 쯔꾸르처럼 마음편히 도전하는게 이해가 가더라
개발하면서 뼛속에 새긴 교훈이 하나 있다면, 사용하기 쉬운 툴은 그만큼 내가 모르는 무엇인가를 알아서 밑단에서 해줬다는 것. 그런 것들은 나중에 가서 고생하는 경우들이 꽤 많았음.
검은 화면에 여러 색의 영어 숫자만 가득함 vs 강좌 따라서 버튼 배치해서 서로 이으면 작동함 보이는게 다르니 하는 건 같아도 받아들이는 입장서는 차이가 크더라....
3d 그래픽 스타터팩으로 설치된게 ㅆㅅㅌㅊ임. 그리고 1인칭 고르면 총쏠수 있게 자동 설정되어있고 3d에서 그냥 뭐 암거나 해도 물리엔진 구현되어 있어서 뭔가 있는거처럼 보이고. 초보 입장에서 흥미가 유지되게 만들어놨음
미리 만들어둔 블루프린트 기능들만 이어도 1인칭 fps, 3인칭 액션게임 큰 시스템은 대충 나오는게 너무 충격이었어. 그 이상 가려면 배워야 하는 점은 똑같지만... 서양 노베이스 유저들이 언리얼 들고 rpg 쯔꾸르처럼 마음편히 도전하는게 이해가 가더라
개발하면서 뼛속에 새긴 교훈이 하나 있다면, 사용하기 쉬운 툴은 그만큼 내가 모르는 무엇인가를 알아서 밑단에서 해줬다는 것. 그런 것들은 나중에 가서 고생하는 경우들이 꽤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