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출시한 게임이 없으면 판정불가임..

어디 리포트에서 봤는데 대박 게임 이외에 대부분의 게임이 출시후 3개월 동안에만 전체 순수익의 70% 이상을 번다고 함
1년 넘게 운영해도 3개월 동안 번돈의 반도 벌기 힘들다는거지 물론 꾸준히 수익을 내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개발할때 만큼 시간을 쏟는 경우가 많고 아무리해도 출시 초기만큼 벌기는 어려움 그런 경우 그냥 접고 신작 내는게 사실상 더 이득이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의식의 흐름대로 나온 월급 계산식:
출시후 3개월 동안의 순수익 / (개발기간+출시후3개월)  / 팀원수

대충 이렇게 하면 인디개발자 한명이 한달에 만들어내는 부가가치의 금액이 정해진다고 하자

예를 들어,
첫3개월간의 순수익 2700만원 / (개발 6개월 + 운영 3개월) / 1명
= 300만원

그럼 이사람은 한달에 300만원은 벌수 있는 300따리 인디개발자임
그리고 게임을 그동안 여러개 냈으면 각 게임별로 계산후 그 평균으로 구하면됨

1인 개발자는 의심의 여지없이 그게 본인의 능력치고 팀 같은 경우는 누군가 하드캐리하고 나머진 적당히 묻어갔을수도 있어서 본인 능력치에 대해 냉철하게 판단후 후보정 필수

혹시 천따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