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나 그래픽모드에 따라 팔레트가 되는것도 있고 안되는게 있다. 최근에는 걍 트루칼라라서 보통 팔레트는 못쓴다고 보면 된다. 예전에 성능이 딸리는 하드웨어에서는 모든 색을 한번에 다 표시하는것보다 16색이나 64색이나 256색 정도만 뽑아서 쓰면 메모리가 절약되고 처리속도도 빨라지는 궁여지책에 불과했다. 오히려 이걸 이용해서 팔레트스크롤같은 기술도 사용됐었지만 요즘은 이런거 못쓴다. 대신 셰이더로 벼라별짓을 다 할수있다. 요즘은 셰이더로 한다. 단순히 색만 바꾸는게 아니라 디자인까지 바꾸는 경우를 생각하면 리소스 자체를 교체하는게 범용성면에서 우월하다.
자문자답 : 팔레트 스왑이구나
하드웨어나 그래픽모드에 따라 팔레트가 되는것도 있고 안되는게 있다. 최근에는 걍 트루칼라라서 보통 팔레트는 못쓴다고 보면 된다. 예전에 성능이 딸리는 하드웨어에서는 모든 색을 한번에 다 표시하는것보다 16색이나 64색이나 256색 정도만 뽑아서 쓰면 메모리가 절약되고 처리속도도 빨라지는 궁여지책에 불과했다. 오히려 이걸 이용해서 팔레트스크롤같은 기술도 사용됐었지만 요즘은 이런거 못쓴다. 대신 셰이더로 벼라별짓을 다 할수있다. 요즘은 셰이더로 한다. 단순히 색만 바꾸는게 아니라 디자인까지 바꾸는 경우를 생각하면 리소스 자체를 교체하는게 범용성면에서 우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