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하나 해줄때마다 마음에 들게 하주는게 없어서

무서움

먼가 해주면 너네가 원했지?

시발 했다 시발럼들아 원하던게 이게 맞지?

우린 했다 ! 더 요구해봐 더 좇같이 만들어줄께

라는 느낌이라 너무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