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는데 솔직히 남부럽지 않는 흔히말들하는 금수저 부모님 계심
부모님은 사업하고 건물4채 (오피스텔, 상가, 원룸) 있어
나도 한달 용돈으로 500은 그냥 받고 삼
내 명의 아파트도 있어 살고 있고 차도
뭐 남들 부러워 할수 있는 gv60끌고 다닌다.
근데 마땅히 직업은 없고 취미도 딱히 없음
그냥 명목상 건물관리인으로 되있는데 실무하는 사람은 따로 있음
사실상 백수다.
20대때는 아예 관심없다 30들어 연애를 해보려했는데 노골적인
이해관계에 조건만 보는 사람만 그득해서 슬슬 포기하고 싶음
친구들은 있긴한데 내가 사실상 물주 같은 느낌임
그나마 겜하면서 사람들이 이런 현생조건 안보고 남들 비슷한
현질 케릭만 보고 같이 노는사람들이 오히려 편한거 같은 생각이듬
삶이 무료하다 뭔가 성취감도 없이 세상에 갇힌 기분임
이말 비슷하게 친구한테 말했다가 비꼬움 당함
어케하면 정상적인 삶을 살수 있을까
요샌 잠도 잘 못자서 자낙스 라는 신경안정제 2알씩 먹고잠
정신과 상담을 제대로 받아야 할까?
마갤에 이딴글 써서 미안하다 여기가 젤 만만하게 내가 누군지 가리고 글쓸곳 같아서
잘봣슴니다
배부른 소리하네
취미 없으면 새로 배워보면 되는거 아닌가? 문화센터라도 가봐라
자낙스 바이럴
부족한 게 무엇인지 계속 찾아야 할 듯, 재밌는 게 무엇인지 찾아야할 듯, 원하는 게 무엇인지 찾아야 할 듯. 오락이나 연애나 사는거나, 운으로든 노력으로든 뭔가 찾거나 변하지 않으면 기존과 같음, 그런 기존 삶에 만족하는 사람은 머물고, 아니면 찾아서 떠나는 거 같음 만족하는 사람도 시간이 흐르면 상황은 바뀔 수도 있고. 난 네가 이성과의 만남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가졌으면 좋겠다. 맘 상하는 일도 있겠고, 지금처럼 속상한 일도 있겠지만 포기 안했르면 좋겠네. - dc App
고맙습니다
부럽다... 난 오늘 회사 짤려서 또 다시 구직 활동 생각에 막막하다.... - dc App
나도 아버지 사업하시고 연매출 600억대 50인 기업인데 난 아직 24살임 ㅋㅋ 여친 23살인데 유치원 때 부터 만난 사이라 그냥 이대로 결혼갈거임
엥 나랑 비슷함에 놀라고 기본닉넴 같아서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