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까지 생각했을 정도로 사랑한 여자의 치부를 온 세상에 알리는 사람이란건 대체 어떤 사람일까?자기 생각에 확신이 없어서 남의껄 빌리려고 하는건가?아님 애초에 사랑같은건 없었나?모든게 다 거짓이고 허상이다
사이 틀어지면 약점될거만한거 존나게 물고 늘어지는건 여자도 똑같은데 뭐 ㅋㅋ
비겁한 행위인건 똑같은데 느껴지는바는 달랐을거같애 여자는 그게 생물학적 본능이니까
진지하게 여자가 리벤지 하는 사례는 나이 30후반될때까지 뒷바라지 성욕 처리기 당해서 일때빼고 없지않나;;
그럴거면 결혼 왜하는지.. 끊기쉬운 연애라면모를까 결혼은 평생가는건데
결혼하고나서 하는것보단 낫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