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자체가 다계정 다컴을 염두해 두고 개발하고 확률 설정하고
3계정까진 오피셜로 가능한게 넥슨겜인데
애초에 1계정만으로 게임 하는 유저나
모두가 참여만 하면 ’한정 기간에만 얻을 수 있는‘ 똑같은 보상 받게 하는 ‘진정한 이벤트‘를 안여는 게임사 잘못 아님??
3계정까진 오피셜로 가능한게 넥슨겜인데
애초에 1계정만으로 게임 하는 유저나
모두가 참여만 하면 ’한정 기간에만 얻을 수 있는‘ 똑같은 보상 받게 하는 ‘진정한 이벤트‘를 안여는 게임사 잘못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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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아니고 9/10 아님?
다컴도 마찬가진게 약관도 3계정까진 문제라고 안하고 계정 자체도 본인명의 3개까지 가능한 회사의 게임인데 3컴까지 하는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음 ㅇㅇ 리파인드한 던전도 있고 키쩔도 넘쳐나는 게임에서
비정상플레이라고 규정한 약관이 없다는 얘길 하는거임.. 유저들 사이 인식이 그렇다는 정도인거지 게임 보상 자체가 다컴을 기준으로 잡는데 안하는 유저가 바보인 구조로 만든 게임사가 잘못아닌가 욕하려면 다컴을 욕할게 아니라 그 존재 자체의 밑거름을 만들고(본인명의3계정까지 합법), 물을 뿌리는(다컴이 유리한 구조 아득바득 유지) 게임사를 ‘먼저’
욕해야 한단거임. 이벤트 보상 구조 = 던전 보상 구조니까
다컴 백날 욕해봐야 다컴 하는 애들이 솔컴 할까 마갤에도 다컴 널린거 너도 알잖아
바꾸려면 약관을 바꾸고 게임 운영 정책을 바꾸려 노력해야한단거임
그니까 나도 약관에 없으니까 다컴 괜찮아요 ㅇㅇ 가 아니라 이런 다컴을 사실상 종용하고 이를 비판할 어떠한 약관이나 운영정책도 없다는게 문제라는거임 본문부터 그렇잖음
백날 다컴만 욕해봐야 의미기 없다는게 이런뜻임..
비판해봐야 유저들끼리 싸우는거밖에 더되나싶음 지금도 여전히 2컴 3컴 심지어 4컴도 성행함ㅇㅇ 신고해도 안잡혀가는 애들 마갤에 계속 올라오고 이런데 무슨 의미가 있다는거임
욕할꺼면 다컴 이전에 다컴이 나오게 된 보상 구조, 이를 ‘공식적으로’ 비판하거나 제대로 제재먹일 수단이 없는 ‘약관 및 운영정책’ 을 욕해야 한다는게 내 골자지 약관에 없으니 다컴 옳아요. 이런건 아니고 어느정도 분위기를 만든다는 것에 있어선 나도 동의함 근데 너가 말한 ‘공포감 조성’ 이런건 너무 유저간에 부정적인 면이 더 큰거같다는 거임
이런 ㅂㅅ같은 구조 속에서는 ㅇㅇ
ㅇㅇ그런 유저가 문제 되는 것도 맞는데, 약관에 마치 그런 부분은 이미 문제가 된다 하는데 유저들이 이리저리 피해서 하는 애들이다 = 유저들이 악귀다. 이런 여론 퍼지는것도 좋진 않다는 거임. ‘약관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는 그런 의미에서 퍼져야 한다는거임
ㅅㅂ 그렇게치면 약관 및 운영정책 자체가 잘못됐다고.
약관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는게 어디까지나 약관 자체가 잘못되었고 빈 틈이 많고 게임사가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는거지 다컴을 옹호하기 위해서는 아님 너 말대로 이런 말을 한 애가 ‘약관에 안적혀있으니 괜찮아’ 라고 했다면 악용된 거겠지만 이런 목소리도 필요하단걸 말하는거임 단순히 다컴만 욕하는게 아니라 ㅇㅇ
부정적인 면이 크다는건 단순히 다컴 자체만 욕하면 -> 게임 구조가 ㅂㅅ이에요 라며 유저들끼리 싸우는 구도가 이루어지니까. 유저들끼리 싸우면 안된다고
ㅇㅋ난 딱 그정도만 말하고 싶고, 상황이 그렇지 않더라도 누군가는 환기시켜줘야지. 언제까지 유저들끼리 날 세우며 의미없는 싸움만 할껀데
다컴 옹호도 아니고, 다컴 욕할꺼면 그 유저만 욕하지 말고 그 너머의 것까지 보자는게 내 의견임. 이거에 동의한다면 우리도 의미없는 싸움 그만 합시다.
왜 이 시간에 밥을 먹는건데
걍 1차적으론 겜이 병신인게 젤큼 씨발
존나크지
사실 랜덤식보상은 되도록 많은걸 충족시키려고 하다보니 생긴 결과가 아닌가 생각함 랜덤식으로 보상을 뿌리면 해당 보상이 득템느낌이 들 정도의 가치를 갖게 해줄 수 있고 이벤트 시기에 플레이 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거래를 통해 보상템을 구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니까 일례로 눈꽃이벤트였나랑 두두아같이 의상류 보상들을 거가로 모두 얻을 수 있는 이벤트도 자주 열리는데 그 템들 가치는 진짜 바닥을 기어다니니 득템느낌은 일절없고 그냥 언젠가 코디로 쓸지도 모르는 의상컬렉션 하나 증가따리에 불과..
근데 사실 게임이 꼭 ‘득템 느낌이 들 정도의 가치’가 필요하진 않다고 생각해.. 그냥 ‘언젠가 코디로 쓸 지도 모르는 의상 컬렉션’ 하나만으로 즐거운 게임이, 취미 생활이 되기는 어려운 걸까
얘들도 그 느낌에 공감하니까 대부분의 이벤트는 의장류정도는 이벤트코인으로 그냥 살 수 있게 해주는 편이긴 함 이번처럼 룰렛이나 랜덤상자에 싹다 몰아넣는 경우가 오히려 적은 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