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을 왜 돔? 내가 원하는 템이 있으니까 그거 먹으려고 가는 거잖아.
돈이 있었으면 그냥 돈 주고 샀지. 그거 살 돈이 없으니까 직접 돌아서 먹으려고 가는 건데.
입찰 방식으로 바꾸면 돈없는 사람들은 남들이 다 빼앗아먹는 거 손가락빨면서 구경만 해야겠네.
그럼 현질 외엔 답 없는 거 아님?
난 마비 전에는 2006년까지 바람의나라 했었는데, 거기서 맨날 보상분배 가지고 싸우다 지쳤음.
그러다 마비 보고서 와 이렇게 합리적인 방식이 있었다고? 해서 마비만 했음.
모두한테 동일한 확률로 주어진 행운이니까. 운빨이 결국 제일 공정하다고 생각했거든.
나한테만 주어진 행운을 남들이랑 공유하라고? 지랄이지.
근데 다컴이 나올 줄은 몰랐고. 씨벌...
웬경매 주사위굴리면되지
경매입찰로 바꾸면 4인기준 4번만뜨면 너가 살돈은 모음 지금처럼 운빨에 의존하면 아예 모을돈 조차 안모이고
심지어 4명다 돈없어서 니가 젤 돈많아서 헐값에 주울수도잇고
그래도 지금이 훨씬 좋음. 그냥 확률에 맡기는 게 가장 공정함.
다컴애들때문에 불공정해진게 밝혀졌는데 뭐가공정해
와 빨갱이 사상; - dc App
합리젘ㅋㅋㅋㅋ 어디가 합리적임? 다클라, 다컴으로 확실하게 골드가 쌓이는 노가다 부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