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을 왜 돔? 내가 원하는 템이 있으니까 그거 먹으려고 가는 거잖아.


돈이 있었으면 그냥 돈 주고 샀지. 그거 살 돈이 없으니까 직접 돌아서 먹으려고 가는 건데.


입찰 방식으로 바꾸면 돈없는 사람들은 남들이 다 빼앗아먹는 거 손가락빨면서 구경만 해야겠네.


그럼 현질 외엔 답 없는 거 아님?





난 마비 전에는 2006년까지 바람의나라 했었는데, 거기서 맨날 보상분배 가지고 싸우다 지쳤음.


그러다 마비 보고서 와 이렇게 합리적인 방식이 있었다고? 해서 마비만 했음.


모두한테 동일한 확률로 주어진 행운이니까. 운빨이 결국 제일 공정하다고 생각했거든.


나한테만 주어진 행운을 남들이랑 공유하라고? 지랄이지.




근데 다컴이 나올 줄은 몰랐고. 씨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