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갠메로 개인적으로 힘들어하는 얘기 하길래 위로해주려고 내 가정사 얘기해주면서 힘내라고 했더니
그거 듣고는 오히려 자기가 나를 위로해주겠다고 며칠 동안 열심히 응원해주길래 순수해서 좋았는데
언제부턴가 안보여
잘 지냈으면 좋겠는데
옛날에 갠메로 개인적으로 힘들어하는 얘기 하길래 위로해주려고 내 가정사 얘기해주면서 힘내라고 했더니
그거 듣고는 오히려 자기가 나를 위로해주겠다고 며칠 동안 열심히 응원해주길래 순수해서 좋았는데
언제부턴가 안보여
잘 지냈으면 좋겠는데
그딴놈죽는게낫다
테엥.. 나한테 엄마 이럴때 얼마나 귀여웠는데
ㄹㅇ .. 잘지내면 좋겠내 ㅠ
별개야.. 슨홍한테 의장 모델 보자고 채널 같이 돌아다닐땐 안이랬는데..
머가 .. 난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거 없는대??
데엣..? 그럼됐고???
으므으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