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갠메로 개인적으로 힘들어하는 얘기 하길래 위로해주려고 내 가정사 얘기해주면서 힘내라고 했더니

그거 듣고는 오히려 자기가 나를 위로해주겠다고 며칠 동안 열심히 응원해주길래 순수해서 좋았는데

언제부턴가 안보여

잘 지냈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