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에서 자유롭게 경제 활동하는 게 뭐가 문제라는 건지 모르겠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게 그렇게 욕먹을 짓임?
그럼 주식 금 비트코인 다 욕먹는 게 맞는 거임?
게임 경제에서는 내가 실 사용하기 위해서만 구매해야 한다 뭐 이런 조항이 있는 것도 아니잖아 그런 조항이 게임 약관에 있다면 모를까... (공홈 점검중이라 확인 안 됨)
너네가 장사 질을 악이라고 규정하는 이유가 뭐임?
2000~3000짜리 헤쿠같은거 네다섯 장 사놨다 판 적 있는데 나도 혐사인 거임?
띵냥이 여명검 수집한다고 했다가 말 바꿔서 팔고 태달검 만든건 좀 븅신 같긴 한데 그거 하나 가지고 이렇게까지 욕먹는 건 아닌거같고... 혹시 내가 모르는 이유가 있는거임? 진짜 궁금해서 그럼
니 말이 다 맞아!!
ㅈ같애서
주가조작도 하면 잡혀가잖아요
혹시 공정거래법이라고 들어보셨나여?
그럼 크림같은 되팔렘 사이트 다 공정거래법 위반이니까 사이트 내려야 되는거임?
크림이 뭔지 모르겠지만 공정거래법을 위반했다면 그에 맞는 제재를 받겠죵? 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되팔렘이나 사재기꾼들이 사회적인 비난에서 자유로워질 수는 없죠 정상적인 구매자들의 경제활동을 방해하는게 되니깐욤
공정거래법 지금 계속 보고있는데 개인이 사고 파는걸 제한 하는 조항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음 혹시 알려줄 수 있어?
저는 개인의 거래에 대해 말한게 아닌데욤? 시장경제에서 자유롭게 경제 활동하는 게 뭐가 문제라는 건지 모르겠다 에 대한 답변이에욤! 시장경제에서 모든 경제 활동을 자유롭게 허용한다면 자본을 가진 소수가 다수의 리소스를 독점하게 되고 백원 할 것이 천원 만원으로 오를 수도 있어욤 그걸 막기 위해서 공정거래법이 있는거구욤!
아 나는 띵냥 관련해서 얘기하는줄 알았음
띵냥 관련해서 이야기 한게 맞아욤 공정거래법은 독과점 방지와 담합의 규제, 소비자 보호 및 균형있는 발전을 위한 법이에여 게임 속 이니깐 그냥 비난으로 끝난 거라고 봐여
시장경제에서 자유를 얼마나 제한할 것이냐 에 대한 문젠데 해당되는 조항이 없어보여서... 어떤 조항인지 알아? 공정거래법 찾아보는건 이번이 첨이라 잘 모르겠네
그건 알아서 찾아보시고~ 암튼 띵냥이 하는 행동은 독과점이니깐 비난 받을만 하다고 봐요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사고방식 자체가 우리와는 다릅니다' 밖엔 드릴 말씀이 없어욤 ㅎㅎ
띵냥이 하는 행동이 공정거래법의 취지에 걸린다 라고 하려면 해당 조항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공정거래법이 다 하지말라고 하는건 아니자나~ 틀 안에서는 자유를 누리고 그 틀 밖으로 나간건 제재 하겠다는건데 해당이 안되면 공정거래법이라는 반박은 틀린거 아닐까??
혹시 제 답글 안 읽어보시나요...? 그럼 좀 실망이에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game_mabinogi1&no=6026806&page=1 독과점입니다 조항은 알아서 찾아보시구욤~
띵냥이 사업자는 아니자나...
https://www.law.go.kr/%EB%B2%95%EB%A0%B9/%EB%8F%85%EC%A0%90%EA%B7%9C%EC%A0%9C%EB%B0%8F%EA%B3%B5%EC%A0%95%EA%B1%B0%EB%9E%98%EC%97%90%EA%B4%80%ED%95%9C%EB%B2%95%EB%A5%A0 아무리봐도 공정거래법 어디에 위반되는지 모르겠음
제가 단 답글 안 읽어보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할게요... '게임 속 이니깐 그냥 비난으로 끝난 거라고 봐여' 현실에서 독과점하면 바로 대가리가 깨지겠지만 띵냥은 게임속에서 독과점을 한 것 뿐이니 법에 걸리지 않으나 충분히 비난받을만한 행동이다 라는 뜻 ㅂㅂ
아니 게임속 문제가 아니라 이걸 현실로 가져와서 여명검=현실제품 이라고 쳤을때 제제 받을 수 있는 조항이 뭐가 있냐고 물어보는거임
알아서 찾아보라고 두번이나 말했는데 어지간히도 안 읽네요 수고하세용
매물개수를 보셈 원래 5억 싸게 구매할수 있었던거 3개라는 개수 사재기해서 시세 조작한거임 그냥 - dc App
매물없는거 사서 비싸게 팔았는데?
ㄹㅇ혐사가아니라 자유로운 경제활동및 수집 하신거지
아니 여명검 수집한다고 열개 산다고 개소리했다가 판건 좀 븅신같긴하다니까 근데 그거로 이렇게까지 물어 뜯을건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