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당신이 나에게 마음을 열어줄거라 생각했어요.
스스로 원숭이 탈을 벗고 나를 바라봐 줄 그 날만을 기다리며 함께 용을 잡던 나날들.
그날 당신이 들려주었던 달콤한 전장의 맛을 잊지못하고 자기전에도 항상 떠올리면서 버텨냈는데
당신의 실체를......이제야 알게되었네요.
이젠 당신의 얼굴을 볼 자신이 없어요. 우리, 헤어져요.
위자료는 태달검으로 받아가겠어요.
언젠간 당신이 나에게 마음을 열어줄거라 생각했어요.
스스로 원숭이 탈을 벗고 나를 바라봐 줄 그 날만을 기다리며 함께 용을 잡던 나날들.
그날 당신이 들려주었던 달콤한 전장의 맛을 잊지못하고 자기전에도 항상 떠올리면서 버텨냈는데
당신의 실체를......이제야 알게되었네요.
이젠 당신의 얼굴을 볼 자신이 없어요. 우리, 헤어져요.
위자료는 태달검으로 받아가겠어요.
회심의 드립이었는데 수월우가 댓 안달아줌 망함
도장안찍어서위자료없어
그럼 일단 도장찍어줘..........너의 호적에 나라는 오점을 남겨야겠어.
ㅋㅋㅋㅋ
엘자 결혼도 되는데 남남결혼이라고 안될게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