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생성일 2020년 11월 18일
마비노기를 제대로 시작한 계기는
원래 엘프캐로 마비노기를 시작하엿지만
재미없어서 잘안하다가 ...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하여
"마비노기 갤러리"를 찾아오게 되었고
"분탕을 쳐도 게임을 알고 치자"
라는 신념으로 게임을 제대로 시작하게 되었고
(실제로는 분탕안침)
지금의 내 이미지는 매우매우 이상하지만
금방 접을거라는 많은 사람들의 일침에도
생각보다 더더욱 난 게임을 열심히하였고
벌써 2년이 더넘었다.
대충 무기는 어떤걸 사용해왔냐면.
먼저 2020년 말~2021년 중반까지
스태프를 사용하였음.
뉴비때 나눔받은 스태프를
그 고마운마음에 그대로 직작한거였고
1시간 40분걸려서
문어매어를 솔플에 성공.
목표 달성후 스태프를 바로 처분하였다.
그후 직작한 무기가.
지금의 내 주딜인
"디바인스몰랜스"
스태프와 토끼발을 열심히 캐서 모은
3억정도로 랜스템을 직작했고
조금씩 조금씩 모아서 다른방어구
하나하나 맞춰갔음
뭣도 모르고 메인무기 처분후
랜스 쓰구싶어서 단일딜 부터 구입하엿다
이때가 그렇게 날 까던
"주목12" 현주시절
그후 범위딜이 사라지자 날 구원해준 무기가 바로
체인블레이드였다.

체인블레이드와 랜스로
페피어렴 솔플을 성공하였고
그후로 열심히 통행증을 모아서
혼자 연습,통슬팟을 열어서
문어매어 입성에 성공
이쯤이 치이카가 방송하고
페피매어 못깨던시절
TMI))))체인도 직작임

그렇게 테흐매어를 다니면서 모은
돈으로 새로운 장비를 맞추는데 그것이.

수리검이였다.
지금은 많은사람들이 모르는 단어인.
체인+닌자
"체닌"으로 범위딜을 완성 그리고
추가로 듀얼건을 영입하며
슈닌+체닌+랜스 위주로 사냥을 다니다가.
이때쯤.
그것이출시되었다.
생테계 교란종.
"엘레멘탈 나이트"
자세한건 이글 참조.
악세장사와 테흐두인을 다니면서
돈을 모아 그돈으로.
광신대를 직작하였고.
광신대를 쓰다가
바로 처분후
쌍검엘나로 넘어가게되었다.
쌍검엘나를 쓰면서 느낀점은.
테흐두인을 돌기는 더 수월해졌지만
이제 다음 던전 "크롬바스"부터는
쓰기가 힘들다고 판단.
그동안 모은 15억정도로
연금술을 직작하기에 이른다.
에르그45 페러실+쌍검엘나+랜스
이렇게 크롬바스 30을 다니면서
크롬에 익숙해지기 시작.
크롬입성후 주목 18로 교체.
(테흐두인까진 주목12나 18 차이 많이는 못느낄정도로 안심함은 구라고 존나 차이심함)
크롬바스 30을 열심히 돌아 모은돈+
쌍검+듀얼건 처분...
결국
1년 하고도 6개월만에
첫 에르그50을 구매.
실린더 50을 사고서
길사로 크롬바스 50 숙련완료
100 공팟을 다니기시작.
초반에는 욕먹을정도로 못했지만
직접 초행팟도 운영해보며
숙련에 성공
현재의 장비는.
주맥 1434 20/18 랜쿨5
S50 불연 297(플머세공 18+6)
321급
@체인맥 1762
@마공 1112
지금은 크롬바스 100까지 숙련 완료 상태고
글렌어렴빼구 모든던전을 가는상태이다.
교역도 길드내에서
꾸준히 가는중이며.
행복한 에린 라이프를 즐기구 있다.
지금까지 주요득을 몇개만 알아보자면
심술난 고양이의 구슬 1회
크라켄의 심장 4회
붕괴된 마력의 정수3회
"재난" 전용 인챈트 스크롤 2회
"증발된"전용 인챈트 스크롤 2회
등등
룬상하 1400릴 돌아서
붕마정 3개 먹은것처럼
던전득은 별루 없지만
악세장사로 돈을 복사했기에
2년 무과금하면서 모은돈을
계산해본 결과.
순 자산 약 23억
정도를 벌었다고 볼수있다.
그림자 던전도 열심히 돌았고
수많은 억까에도....
게임을 매우 열심히 플레이하여
지금의 나까지 도달했다고 볼수있다.
서버는 류트 길드는 현주~~~~~~~~
항공교역 선장이 지금 없어서
항공교역 선장 가능하신분 환영합니다~~~~
문의 댓글 오카/탱글네코탄력 친추!
불쌍한 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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