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마을에는

한 꼬마가 살고있었어요.


그녀는 어릴때부터
마녀라는 소리를 들었죠



그마녀는 마을모두에게
두려움의 대상이였고.

항상 미움받았어요.






그녀는 사실 1세대 포식자였죠.



그것도 만년에 한번 나온다는

어둠과어둠의 만남.

"암흑"을가진 복수자.







그녀가 내뿜는 강력한 룬의 힘이

모두에겐 두려움이였고

그마녀는 그래서 마을을 뛰쳐나왔답니다.






마녀는 힘과는 다르게

마음이 상당히 약했고

항상 죽고싶었답니다.






그래서 죽으려

그리고 어쩌다 주운 "보라색 통행증"으로


던전안으로 들어갔죠.


그곳에는 다름아닌


"서큐버스"가 존재했습니다.























아 여기까지 컷!!!


그래서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누구냐구?


바로 이 서큐버스님이시다!!

칭찬시작!









"난 말이야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는

서큐버스가 되고싶다구"


그때부터였다구


내가 서큐버스가 된건





난 내자신을
서큐버스라고 소개했다

난 미움받는게 싫어




서큐버스라면 모두의 사랑을

한번에 받을수있다구





그리고 난 닥치는대로

몹들을 쳐죽여왔어






서큐버스는 강하니까.



난 최강으로 있어야한다구


마녀라고 불려도 상관없다구




그때부터


내 보라빛눈이 빚났고


그모습을 본따

사람들은




"잿빛의 마녀" 라는 별명으로 불렸어.







아니!! 여기서부터 꼬였다구

난 서큐버스라고 불려야하는데


..



그리고 난 그년을 만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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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탱글네코탄력



이름부터 멍청해인다구~

이서큐버스님이랑은!

안어울릴줄 알았어

급이 안맞다구 생각했어


하지만 이년...

조금 멍청해보여

근데.. 이년이랑 같이 있으면

행복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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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년과 같이 다니기로 했어


왜냐?

내가 지금까지 만나본 녀석중에

제일강하다구


이 서큐버스님이랑! 잘 어울려






지금의 난 성장했어


서큐버스님이니까!



그래서 난

지금 날 버린
다시 그마을로 돌아갈려구


이제는 마녀라고 불려도 좋아


날 인정 받겠다구!









































지금 입구 ...






















!?!?!?!?



















































마을이 없어졌다구...?


전부파괴되어있어

누군가의 소행이야


발톱자국....


드래곤....?





그때부터였다.

그마을을 부순

드래곤을 찾아나선건.


내고향을....

내가 인정받고싶어서

평생을 애증하면서 살아온 마을을...


젠장... 이서큐버스님이!


쳐죽여주마!!!








난 다시 필리아로 돌아갔다구.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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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네코탄력!! 그 멍청한년

벨바스트로 간거야?


이서큐버스님을! 나두고?


기다려라 십년!!!!!

불쌍한 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