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생각이 다른, 반대쪽 의견이 주류인 것 같지만
마비노기가 한 캐릭터로 다양한 재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게임이니만큼
장점을 살려서 컨텐츠 공략을 특정 재능이랑 매칭시키는거는 개인적으로는 재밌는 방향인 것 같음.
예를 들어, 크롬은 연금으로 돈다, aa는 인형으로 돈다. bb는 인술로 돈다 ... 이런 느낌으로
난 세바, 엘나까지만 해도 마비노기가 그런 방향으로 의도한 줄 알았는데
닼메, 알스 나온거보니 의도한게 아닌 것 같더라.
이번에 드랍률 상향하면서 나브 값도 점점 낮아질거고, 준종결 무기인 패러도 다양하게 출시되면서
여러 재능 아이템 맞추는게 예전보다 비교적 맞추기 쉬워졌는데
앞으로 나올 컨텐츠들은 이런 방향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음.
와정말요
연금으로 2년 돌다보니까 불쏘는거개노잼임
2년이면 컨텐츠가 아니라 게임 단위로 봐도 질릴만하지...
여러가지 다 쓰지만 역할군은 나누는게 맞다고 보는데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빨리 깨려고 나누는.. 그런거 아니었나
ㅇㅇ 크롬은 의도한게 아닌 것 같음
랜차나 박아
박을게
난반대같은데 니가 나한테 맞춰라 = 연금 4명이다 1인분하면 구역정하고 잡아도되는데 피해 최소화 신경쓰기싫음 3명이뒤져도 혼자서도 깬다 = 연금공략인거같음
크롬은 의도한 공략이 아닌 것 같긴 해 나는 앞으로 나올 컨텐츠들이 이런 방향이면 재밌을 것 같아서
막일부로 몹 졷나멀리다배치해서 랜차쓰게하고그러면재밋긴하겟다 ㅋㅋ
유저들이 세팅하나만 하고 끝내는 그런 게임이 아니라 컨텐츠 별로 세팅이 나뉘어서 다양한 옵션이 사용되는 그런 게임이 됬으면 좋겠음
연금술 정통크롬의 고수인 입장에선 닼메가 반갑진 않음
나도 마딜 아르카나라 설마까진 했는데 요렇게 좋을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