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석궁이 좋아서 사요 << 이건 맞지만
로그도 성능 좋아서 사요 << 이건 합리화임
전용 화살 없음 + 피어싱 높은거 의미 없음 + 매그넘 후딜 등
활보다 명확한 단점이 존재함에도
나브까지 살 정도로 종결 무기보는 사람이 프데 안하고 로그 가는건
먼가 템 선택하는 방향성이 잘못된거라고 봄.
높은 피어싱으로 가성비 보고 사는거면 켈로크, 패러석궁 라인 보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p.s. 낭만으로 로그 가는 사람들은 리스펙합니다.
그냥 석궁이 좋아서 사요 << 이건 맞지만
로그도 성능 좋아서 사요 << 이건 합리화임
전용 화살 없음 + 피어싱 높은거 의미 없음 + 매그넘 후딜 등
활보다 명확한 단점이 존재함에도
나브까지 살 정도로 종결 무기보는 사람이 프데 안하고 로그 가는건
먼가 템 선택하는 방향성이 잘못된거라고 봄.
높은 피어싱으로 가성비 보고 사는거면 켈로크, 패러석궁 라인 보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p.s. 낭만으로 로그 가는 사람들은 리스펙합니다.
방향성은모르겟고 샾슈는비싸고 자기합리화해야함
절대 고점 안갈거다 하면 로그도 괜찮긴함. 다만 성능픽은 진짜 아님.
매그넘후딜은딱히차이없는거같은데
그리고물론샾슈파롭다생각잇으면프데가맞다고생각하는데 요즘마비템값기준 나브하나정도사는건 그렇게 많이쓰는게 아니고 어느정도 겜 자리 잡히면 한개정도는 만드는데 거기에 추가지출 생각 없다하면 딱히 하위호환도 아님
기준을 샾슈파롭하고 나브두세개더찍는걸로잡으면 틀린말은 아닌데 많은수 아닌 사냥맨들중에도 거기까지 투자하는사람은 소수란걸 인지햇음좋겟음
결국 자기만족의 영역이라는거지 성능픽은 아님. 고점 한계가 명확하게 막혀있으니
고점을본다랑 성능을챙긴다는 다른거지 고점을보는건 비용을 맥스치로 잡는거고 성능은 어디까지나 가격대비로나오는건데 나브하나만들고 땡칠사람이 한둘도아니고 그런식으로 깎다보면 피어싱볼거면 켈로크~페러~근데 그돈줄거면 바펠~이러고 계속 내려가는거임
그럴거면 나도 걍 문신바펠 하나 쥐고 천년만년 스펙업 안하지 뭐하러 나브찍고그럼
나는 샾슈파롭은 기본으로 챙길수있는사람이다하는 어필이었으면 차라리 이해하겠음
머 이건 관점의 차이라고 생각함. 포텐셜도 성능으로 치냐 안치냐 얘기 같아서.
귀짧아서사요
로그가 종결이 될수는 없지만 인궁한테는 프데보다 낫다는 생각도 듦 - dc App
인엘 무관함. 솔직히 인궁도 매그넘 괜찮음.
무관은 무슨.. 인간은 활끼면 매그넘이나 알스스킬 장전 중일 때 못뛰는거 존나 불편한데 - dc App
ㅋㅋㅋ작성자 겜안분인거 티내네
근데 얘네 석궁 전용볼트는 왜 안내주는거임?
그러게 아직까지 별 말이 없네
피어싱이 왜 으미업는거에요? (몰라서 물어보는거임)
고점 기준 둘 다 풀 피가 찍히기 떄문
근데이건넘 부자마인드 아닌감 내가 언감생심 500만원씩 하는 파롭샤슈는 꿈도 못꾸지만 큰맘먹고 내가 조아하는 게임에 백얼마짜리 무기 한자루만은 근사한걸로 들자하고 그걸로 만족하는 사람이 주변만 봐도 얼마나많은데 그정도만 해도 마비기에서 상위권이지 안나 싶음... 그런사람들에겐 포텐셜같은거 의미가업잔아요 애초에 머 무기가 문신도아니니까 걍 로그쓰다가 포텐셜이 필요한 = 파롭샤슈를 살수있는 금전적여유나 각오가 생긴순간엔 팔고 프데가면그만이기도하고
맞는 말이야. 만족의 영역이고 감수하고 사는거지.
장비 총예산 구간별로 효율이 다른건 당연한 거고 사람마다 예산이 다 다른데 특정상황에서 꿰숲프데보다 로그가 좋아서 선택한 사람을 패널티다 내려치는건 넘 사고의 확장같음 실체도 없고 구체적 계획도 없는 확장가능성에 당장의 성능을 포기할 사람이면 애초에 무조건 샤슈파롭 준비할 생각하고 프데샀겠지
이렇게 따지면 윗글 말대로 개씹상옵 종결프데 60억이상짜리랑 아예 돈쓸생각 없는 좃성비 바펠켈로크 말고 그 사이의 어중간 퐁퐁프데같은것도 쓸 이유가 없단 소린데 너무 극단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