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트럭 보내지말라고 발악하던 트짹이들 보는 것 같음

그땐 지금하고 다르게 명분이가 많앗거든요~ 하는 것도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하는게

당시 트짹이들 주요 논리가

1. 트럭 발화점이 된 짤이 주작이다
2. 민경훈은 이제 막 디렉터 앉은 신참이라 무죄다

이건데 결국 근본적인 문제는 주작이고 신참이고 할 게 아니라
게임사가 유저를 줫밥으로 보는 것이 문제엿잔음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파롭이나 나브같은 고가의 장비가 나락가서 트럭을 보내는건 말도 안된다. 라고 생각할 게 아니라

재작년 트럭을 보내고 받아낸 약속들을 현재까지 지키고 있는가? 라고 생각했을 때 
민경훈이 정말 약속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2021년까지 개선하기로 했던 사안들 2022년으로 미루고
2022년까지 개선하기로 했던 사안들 2023년으로 미루고
2023년까지 개선하기로 했던 사안들 2024년으로 미룰 각 보이는 상황에

지난 번 간담회 때 약속했던 소통의 장은 어느샌가 일방적인 라이브방송으로 퉁치고
라이브방송에서는 게임 소식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불닭먹방 케이크먹방 캐치마인드 이딴거나 쳐하고 있고
기껏 소통의 일환으로 활용하겟다던 테스트 서버는
그냥 그 어렵다는 플라이오네 스파게티코드 시연 서버 정도로만 활용하는게 전부임

단순 자산가치보존충 템값수호단의 발악으로 볼 게 아니라
느슨해진 민경후이의 긴장감을 다시 한번 꽉 조이는 수단으로 보는게 맛지안나 싶다

아님말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