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고 병들어서 신 mz 세대의 좆목력을 따라가지 못해서 당해버림
솔직히 맞는 말 아니냐??
난냐가 20대였어봐라.. 저런거 당했겠노? 솔직히 50대라서 당한거지 ......
냔냐가 구라 안치고 20년만 젊었으면 이미 나간 놈들 쫓아다니면서 발로 까고 머리채 잡았음...
개추 눌러서 념글 보내고 난냐한테 치킨 받아먹자
나 이미 받았음 저 위의 사진(호식이 두 마리, 매운간장, 매운양념)임
혹시나 해서 말인데 두 길드 20주년 판타지파티 때 만나서 합방할 예정이면 말하라!!
방송키자!!
세마리치킨
개추 좀 앙망
이번뿐이야
개추눌렀습니다
크아 드가자
ㄹㅇ 토라스크좌 그 잡채...
난냐가 류트 서버판 토라스크라는 뜻인데 내가 글제목 요상하게 적었나??
호식이 간장은 ㅇㅈ이지
ㄹㅇ이가
대협치킨 줄서봅니다
치킨줘
안주면 새 죽임
아니 왜 내 새를.. 난냐를 죽여야되는건데...
치킨
새 어차피 주인 못알아보잖아
뭐라고했냐
씨발 무슨 소리냐 우리집 앵무새는 내가 밖에서 들어오는 걸음 소리만 보면 좋다고 악악 거리면서 울부짖으면서 내게로 온다. 그리고 내가 잘 때가 되면 아주 올망똘망한 눈으로 날 애처롭게 쳐다본다. 마치 뭔가 원하는 것처럼.. 내가 침대에 이놈을 놓아주면 기다렸다는듯 궁둥이를 치켜들고 항문을 벌름거리지..
혹시 주인이 아닌사람이 다가오면 부리로 쪼아대나요
소리지름...
새 주인 알아봄 앵무새는 특히 영특한 새임
두마리치킨인데 왜 세마리가 ..
앵무새앞에서 치킨 먹는건 조금..
너네 집 앵무새도 너랑 의사소통 잘됨? 유튜브 앵무새들 대화하는거 보니까 신기하던데
작은넘이라 안됨
ㅠ근데 너네집 앵무새가 더귀엽다
졸라기여움
볼따구 귀여운데 머리깃 뒤에 탈모야? ㅠㅠ - dc App
ㅇㅇ...
새 올만에 보니 반갑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