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완벽히 무너진 아르카나 밸런스 반년째 방치 중


2. 페스피아다 화살표 공중이 아니라 바닥에 띄워놔서 안보일때 개많음


3. 게임을 한다면 마기그래프 수리 UI 저대로 방치해둘수가 없음 (심지어 이건 이번에 장비내구도 툴팁 따로 빼줄때 같이 마기 내구도 표시 해줬어도 됐음)


4. 타이틀에 계속 이동속도 1~3% 짜잘하게 신경써서 붙혀줌. 여깃(10%), 파진(18%)같은 유물류랑 비교해서 높은것만 적용되는 게임 내 계산식 진짜 모를 확률 높음


5. 미친 성능의 연금효율 4% 가방을 실제로 출시할 뻔함. 이 새끼들 지들이 만든 아르카나 메인딜링 스킬 계산식 진짜 모르는게 아닌 이상 말이 안 됨.


6. 마공 1600 들고 봄장작도 혹한도 하다못해 심빛도 아니고 판브를 땄다고 자랑함(...)


7. 지난 라방때 책임자들 나와서 마공 1600좌 말고는 게임을 안한다고 하거나 주로하는게 의장이라고 당당히 밝힘(메던로에서 책임자들 나와서 주로 하는게 룩덕질이라고 했음 진짜 폭동났을 듯. 진짜 말을 안하느니만 못했음 이건)


8. 의장 위주로 겜한다는 책임자들이 우르르 나와서 라방에서 발언 후, 너무 당연스럽게 달빛섬 UI에서 큰 면적을 오늘의 주민 의장 커스터마이징이 차지함.(아니 잘 만들어 두고 나서 이래놨음 모르겠는데 솔직히 불타지 않을 수가 없음)


9. 이번 달빛섬 수리키트 번들 100개도 아니고 20개임(진짜 무슨 생각인지도 모르겠고 지들중에 달빛섬 5렙 이상 찍은 인간도 없는게 거의 확실함 이건)


10. 지난 레노베이션 세인트 바드 완벽 방치(웃음벨)


11. 지난 레노베이션 근팅 문제 라젝션, 베쉬로 대충 땜빵(이건 인젝션, 베쉬 성능의 문제가 아니라 근팅을 그대로 남겨둔게 문제임. 때문에 앞으로 나올 랜르카나, 격르카나, 체르카나, 인형카나 등등 근접 아르카나는 랜르카나용 라젝션, 격르카나용 라젝션, 체르카나용 라젝션이 무조건 추가 될 수 밖에 없음. 진짜 문제는 미뤄두고 대충 땜빵한 형국밖에 안됨)





진짜 한 서른개 마흔개는 될거같은데 나는 더 기억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