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재밌어서 한두번 하다보면 중독되고


사람이 부정적으로 점점 변하게 되고


이게 조금씩 무의식에 스며들어서


니가 말하고 생각하는 모든곳에 조금씩 영향을 준다



나중에는 관성이 붙어서 되돌리기도 힘듦




결국 돌아보면 인생이 파탄나있고


세상 모든것을 비난하는 자신만 남아있음


그 원인은 고작 비아냥대는 댓글 하나임




진짜 조심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