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아무 말도 없다가 '아트팀' 긁자마자 바로 라이브 방송으로 "아트팀 건드리지 마세요."

선 넘으면 고소한다는 뉘앙스를 팍팍 풍기고 있는데ㅋㅋㅋㅋ

최소한의 눈치가 있는 사람이면

이 새끼들이 정말 평등한 팀이 아니라 '아트팀이 실세가 맞구나' 를 맨 첫번째로 떠올리게함 ㅇㅇ


지난 몇년간 마비팀 판타지파티랑 라이브 방송 할때부터 특정 팀에 대한 언급? 거의 없었음;

그렇게 디렉터 죽죽 긁어대도

심지어 예전 디렉터때 집 찾아가서 불지른다고 협박하던 유저도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자기가 더 잘 하겠다고 고개 숙이던 모습만 보여주다가



갑자기 아트팀이 긁히자마자 1~2달도 안되어서 '더 건드리면 고소하겠다. 선 넘지마라.' 태도를 취한다고???

이건 아트팀의 입김이 강한게 팩트고

아트 팀원 여자들이 얼마나 징징거림이 심한지를 극단적으로 더 잘 보여주는 사례가 될것임ㅋㅋ




분명히 회의하면서 아트팀년들 얼마나 징징거렸을지 뻔함ㅇㅇ

암탉이 권력 잡으면 저렇게 되는거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