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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년도...


우타카타와 봄하나는 아주 친한 사이였음


자주 사냥도 같이가고 이야기도 많이함


하지만 하늘이의 1 순위는 체립이었음 그시절 체립은 뜨문뜨문 접속하고 10~20분있으면 껏음


그래서 나도 접률 좋은 하늘이와 자주이야기하고 그랬음 긍대 언제나 놀다가 체립오면 사라지는애였음


아무튼


우타카타는 사자로 격가 수련인가 할려했었음


긍대 우타카타는 늒네시절이라 사자 위치를 몰라서 친한 하늘이에게 요청했음


그리고 우타카타는 잠시 무슨일있다고 좀있다 같이 가달라고 하고 잠수함


약 1 시간 정도 걸림


그리고 하늘이는 그때 누구 도와준다고(원래 자주 도와줌) 뭐하고있었음


그떄 우타카타 와서 나왔엉 ㅇㅇ 가자 ~ 해서 하늘이가 응~ 나 퀘스트 도와주는중이야 이래서


길드원들이 먼데 어디가는데? 하니깐 뭐 사자 위치알려준다그래서


길드원들이 그거 사바나에있음 모르겠음 도와줌???


이랬는데 우타카타가 친한 하늘이와 가고싶던건지 거절했음


하늘이가 좀있다 같이가준데 ㅇㅇ 라고 답장하면서


우타카타는 조금 더 퀘스트 조금 기다리기로했는데 그때 체립이 등장한거임~~


그러더니 아 나체립와서 미안~~이러고 가더니


우타카타가 아니 ㅅㅂ 알려준다며 이러니깐


" 사자는 사바나에 있어 "


그 후 일은 다들 알것이라 믿음 ㅎㅎ


둘이 화해하고 막 결혼해서 디시애들한테 오해풀자했는데


하늘이는 체립과 결혼중이여서 꺠기싫었던것도 기억함 ㅋㅋ


암튼 본인도 잘 기억못하길래 글한번써봤음


내가 보기에는 조또 별일아님


그럼 20000~



아 봄하나 울프갔다오더니 나랑 친했던것도 까먹음 ㄹㅇ 본인 그 후 걍 봄하나 비호감임 두들겨패셈 갑자기 생각났네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