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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내 기억으론 내가 고로시한게


레버넠, 무신사월, 댜쀼, 환노, 잡영어


이정도인데 


레버넠은 요즘 짜졌고


무신사월은 깊티 꼴랑 3~5개 쏘고 꺼드럭 거려서 한 20마리 뿌리니깐 어느순간 신상까지 털려서 짜졌고


댜쀼는 길폭하고 섭이했다했고


잡영어는 몰?루 ㅈ목 안한는걸로 보이던데 요즘은


근데 하자만 홍어의봄이니 뭐니 쳐만들다 다시 하자로 개명하더만


역시 홍어답게 구성원 전원이 붂끄러운줄 모름


이에 나로 하여금 벌통을 계속 찔러보게 만드는 그런 재미가있음


게다가 확실히 홍어 냄시마냥 반응이 톡톡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