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핫한 사서님 본인은 이번 패치를 비판하는 사람이 실험적 근거를 가지고 논하면 설득력이 있을 것이라며 마치 제 3자인 것처럼 훈수를 두고 있지만 실은 마갤에서 흔히 목격할 수 있는 평범한 닼메 1임.
애초에 글 제목부터가 '엘나님들'로 시작하는 것 자체가 이미 '근거도 없이 징징대는 엘나충' 이라는 뉘앙스를 노골적으로 내포하고 있음. 본인이 엘나가 아니더라도 계산해 본 사람이라면 본인의 계산 결과에 따라 밸런싱이 잘못되었다는 말은 충분히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사서님은 제목에서부터 이번 패치에 불평하는 사람은 엘나 유저일 것이라는 선입견을 보여주고 있으니 결국 본인의 글쓰기가 순수한 증오나 혐오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점을 알 수 있음.
또한, 다른 사서님들도 지적했다시피 '엘나가 억까당했다' 라는 통념이 오류라면 본인이 직접 실험을 통해 증거를 제시하는 방법도 있음에도 굳이 해당 방법을 택하지 않고 '아 팩트를 가져오라 이기'로 일관하고 있다는 점 또한 매우 질이 안 좋음.
이 사서님이 과거에 주장한 '글렌 고의눕클설'에서도 같은 행태를 보여주는데, 누구나 봐도 고의적으로 느낄 정도로 현저하게 반복적으로 눕클을 하는 유저가 있다면 벌써부터 사사게가 난리가 났을 법도 한데 전혀 그런 보고는 없었음. 그럼 주장하는 본인이 직접 고의눕클을 하는 유저가 누구이며 고의눕클이 명백한 이유가 무엇인지 밝힐 의무가 있는데, 일체의 증명도 없이 무조건 본인 망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현상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다가 투표를 빙자하여 본인이 마치 제 3자인 양 구는 것까지 완전히 방구석 사이버 여포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음.
이 사서님이 본인을 '공평한 제 3자'로 포지셔닝하려는 경향은 이 외에도 관찰되는데, 패치노트가 있을 때 5분전부터 새로고침을 광클하면서 가장 먼저 퍼오는 인원 중 하나가 이 사서님이라는 점은 이러한 동기로 해석해볼 수 있음.
물론 이 사서님도 동정할만한 구석은 있는게, 오늘 글에 그가 직접 단 댓글에서 개같이 쳐맞은 자신을 어르고 달래는 사서님들에게는 비맞은 개마냥 꼬리를 축 늘어뜨리고 자기가 잘못 생각했다며 동정심을 구걸하는 걸 보면 얘도 인간이구나 싶기는 함. 하긴 깡다구가 없으니 직접 키배의 선수로 뛰는 게 아니라 자기가 심판인 척을 하는 방식으로 행동하는 거지.
죄송하지만 세줄요약좀
글이 너무 길어요
엔터키 박살남?
3줄 요약 = 그의 주장은 실험적 근거 없이 편견에 기반하고 있다. 자신을 공정한 제3자로 포지셔닝하려는 시도는 허울뿐이다. 그의 주장은 혐오와 편견에 물들었다.
요약sex
한 커뮤니티에 최근 등장한 사서님은 게임 패치를 비판하고 있지만 실험적 근거나 논리적 근거가 없는 편향된 의견으로 보인다. 이 사서님은 공정한 제3자로 포지셔닝하려 하지만 사실은 게임 커뮤니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편견과 혐오에 물든 주장을 하고 있다. 이러한 행동은 사실상 과거의 논란과 유사하며 그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동정을 구하는 모습은 사람다운 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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