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나가 왜 인기 있었냐?
손맛도 있고 재미도 있었지만
갤질하는 입장에선 솔직히 병신이라 더 재밌었던거임...
스매시도 그렇고 황몽도 그렇고 다들 알거임...
약자의 입장에서 징징거리는게 생각보다 꿀잼이라는걸..
근데 이거 본섭 들어오고 만약 상당히 강해졌거나 알스 닼메랑 어깨 나란히한다?
그럼 그순간 재미요소 하나가 줄어듦
약한 재능을 플레이하며 로망을 따르며 희망을 잃지 않던 나.는 사라지고
그냥 성능충 1이 되버리는 것 뿐임..
강해지면 뭐하냐?.. 재미가 줄어드는데
나 엘나인데... 엘나 너프해라...
내 재미를 돌려줘라. 성능충이라는 추악한 칭호는 싫다. 약한 쓰레기 직업을 붙잡는 낭만충이라는 칭호를 지키고 싶다.
어이가 없노
엘프 엘나 하면 되겠다
세바 ㄱ
무기는 인술로 사냥하고
꺼져 병신아 - dc App
너도 똑같은 놈임 같이가라
얼탱이가 없노 ㅋㅋ - dc App
인형같은거하면 될듯
이거 옛날에 쪼뭉이 썼다 삭제한글 그대로 되살린거잖아 ㅆㅃㅋㅋㅋ
원문엔 스매시랑 황몽 저격하는 내용은 없었음 나머진 그대론듯
엣날 마영전창시타가 그런맛이 잇엇는대
ㄹㅇ 엘나고닉들 광대 포지션 잡고 낄낄대던거 부러웠는데
엘프로 엘나해 ㅅㅂ
빼앗긴 힙스터 ㅅㅂㅋㅋ
하긴 뭐 짱깨 배럭 날먹 걸레보지메이지 하는거보다는 힙스터 약캐충하는게 차라리더낫긴해
아주 시발 만족을 모르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