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유저들은 사회적으로 도태되지 않았고(대부분 학생들이니) 최소한 지금보다는 낭만이 가득하다고 볼수 있다.


그러면서 어린 고딩들처럼 그냥 막 나가면서 게임답게 놀 사람들은 마갤에 하고싶은 말 다하면서 있었지


그 시절의 사람들은 현재 마비노기 마갤유저보다 상대적으로 정상인이였다 이소리다. 이때는 찻집도 정상인이 많았다는거지


그러나 지금 그런 정상인의 비중이 어느정도 있던 그런 사람들은 전부 접거나 이탈했고 


현재는 마갤이건 찻집이던 전부 비정상의 비율이 높아졌다고 추측한다.


현재의 마비노기 유저들은 마비없으면 자살각인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아니라고 해도 메타인지가 되지 않는거라고 생각해야하는 비중이 높다.


찻집보다 갤의 유저가 과거든 현재든 더 적었다. 그렇기에 주로 이제 마비노기 소셜을 이루는건 인구수가 많은 찻집인거지 그렇게 되서 인구수가 훨씬 더 적은(비정상의 비율이 더 높은 - 찻집이나 갤이나 두개 다 마찬가지지만) 마갤은 찻집의 분위기에 동화된거거나 원래 그런 사람들이 남은거지(원래 그랬을 사람들이 더 많은거라고 생각한다)


요약


마비 인구수 자체가 줄어감에 따라 마갤에 안그래도 없는 정상인 비중이 더 줄어들어 찻집의 생태계와 다르지 않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