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유아기 행동은 누구나 밝고 적극적이고 활발하다

성장의 과정 속에서 타인의 반응이라는 경험이 이후의 행동양식 변화를 결정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외모에 따른 경험 차이가 정반대의 방향으로 발전한다


못생긴 사람의 경우 : 유아기의 밝고 적극적인 행동에 타인의 부정적 반응을 경험해가며 내향적인 성격으로 발전

예쁘고 잘생긴 사람의 경우 : 유아기의 밝고 적극적인 행동에 타인의 긍정적 반응을 경험해가며 외향적인 성격으로 발전


결과적으로 타고난 외모의 수준이 내면의 차이도 만들어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얼굴도 못생겼는데 성격도 음침하다고 자괴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못생겼기 때문에 성격도 음침해진 것이며 그것은 자신의 잘못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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