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구역질부터 나옴
자기인생은 시원찮으니까
2천년 초반에 만들어진 존나 기술력 떨어지는
구질구질한 폴리곤을 보곤 이게 나다 나다
나는 xx살 밀레시안 여자다 난 귀여워
이지랄 하면서


현실에선 직장도 못다니고 여자친구도 못만들고
외모도 형편없고 건강도 나쁘고 돈도없고
자존감도 바닥인 새끼들

맨날 민경훈을 욕하지만
판파만 오면 기어와서 현장가서 박수쳐주고
싶어하는 새끼들

덕분에 경훈이 살만 더 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