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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켈라-필리아 행군교역이 힘들었는지 오늘 다 도망감 씹련들..

혼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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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루트는 발레스-코르마을

발레스-루나이 계곡-라테르 고산지-헤르바 밀림을 지나 코르 마을로 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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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출발해서 

가다보니 동트는게 예뻐서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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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이 계곡에서 라테르 고산지로 향하기 위해서는 계곡 앞에 위치한 얼음 박힌 바위에서 결정을 채취해

얼음 다리를 만들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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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스의 루나이 계곡에서 코르의 고산지 지역으로 넘어오게 되면 얼음이 녹고, 황폐한 땅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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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지에 있는 산양들. 귀여워서 쳐다봤는데 갑자기 때림 (베일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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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라이징 어퍼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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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지와 헤르바 밀림을 지나 코르 마을 도착. 생각보다 너무 거리가 짧아서 아쉬웠기에

필리아까지 가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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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나이 사바나와 에란스 협곡을 지나 필리아로 가려고 한다.

사바나에는 천년 묵은 마대남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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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묵은 사자와 암사자도 발견. 

슬슬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해서 바람을 피하고, 야생 동물이 없는 곳을 찾아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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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다같이 노래도 부르고 도란도란 둘러앉아 얘기했었는데.. 

밤이 차다 시1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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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동이 터오기 시작해서 자리를 정리하고 다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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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란스 협곡 사이에 난 다리를 통해 필리아로 이동한다.

이 다리가 없을 경우에는 반신화를 켜면 쉽게 다리를 세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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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내 고향 필라도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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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침이 되어서야 필라도 교역소에 도착.

혼자 하는 교역이라 행군 교역(상단 교역) 없이 일반 교역으로 진행했는데

유튜브로 BGM 깔아놓고 혼자 설렁설렁 보고싶은거 보고, 쉬고 싶으면 쉬어가면서 진행하면 꽤 재밌다.




사냥과 내실, 관계에 지친 마붕이들이라면 

바로 오늘 혼자서 행군 교역을 떠나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