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는 언제부터인가 게임의 전투비중을 낮추기 시작했음

대표적으로 초세공, 특히 인챈트 패치는 거의 전투쪽으로 돈을 벌지 않겠다 하는 수준이었음

이게 최고조일 때가 달빛섬 직전 그리고 쇼케쿠폰 힐링마비 시점이라고 생각함


이유는 뭐... 일단 그런 류의 게임이 되면 컨텐츠적으로 개발할게 적어짐 대표적으로 마인크래프트.

거기에 언리얼과의 시너지도 있고...


물론 결과는 다들 알다시피

달빛섬은 처참했고

처참히 망했음



보니까 나름 노력한것같은데

이 상황을 뒤집을 생활컨텐츠를 낼 수 있을리가 없음

결국 운영진은 다시 전투컨텐츠를 내야되는데

이미 여름아르카나는 정해놓은게 없음 역시 전투 완화되는 점성만 준비하고 있었지

일단 20주년에 묻어가는 식으로 점성을 냄


로드맵을 안낸 건 달빛섬의 흥행이 전제되어있기 때문이었음 그쯤 되면 로드맵같은게 안 중요하기 때문. 누가 마인크래프트 로드맵을 신경씀


달빛섬이 망하지 않았다면

아르카나는 4개만 나오고 끝날수도있었음.

메이플 리마스터처럼



그리고 이 추측상 이번 아르카나는 연금 인형 슈터 인술 중 2개임

미개편 재능은 아이디어가 아예 없을테니깐


그리고 배럭. 배럭은 의도된거임 게임재화의 가격을 낮추는거지 그나마 파롭은 전관예우 해주는거고. 이것도 붕마정사태때문이지 1년뒤에는 어떻게될지모름



이 모든게 달빛섬의 흥행을 전제로 하는 거였음 그런데 망해서 다 망하게 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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